즐거운 편지
내 그대를 사랑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라는 시입니다.
영화 “편지”에 등장하여 유명해 진 시입니다.
이 시는 황동규 시인이 고등학생 시절에 쓴 시라고 해요.
그 당시 이웃에 살았던 연상의 대학생의 여인을 그리며 쓴 시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지는 못하고 시로 나타내었는데
그 시가 바로 이 시라고 합니다.
전혀 고친 부분이 없대요.
고등학생 시절에 이렇게 감각적이면서 아름다운 시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
楽しい手紙 私の君を愛することはいつも君が座っている背景で 日が暮れて風が吹く事のようにささいなことであるのや いつか君が限りなく苦しさの中をさまよう時に 長い間伝えて来たその些少することで君を呼んで見よう. 真実で真実で私が君を愛するわけは 私の私の愛を限りなく接したその待つことで変えてしまったのにあった. 夜が入りながら谷間には目がポブッギ始めた. 私の愛もどこまででは必ず止むことを信じる. ただその時私のギダリムの姿勢を思うことだけだ. その間に雪が止めて花が咲き始めて落ち葉が落ちて また目が降り注いですることを信じる. 黄冬葵詩人の ¥"楽しい手紙¥"という時です. 映画 ¥"手紙¥"に登場して顔が売れた時です. この詩は黄冬葵詩人が高等学生時代に書いた時と言います. その頃隣りに住んだ年上の大学生の女人を描きながら書いた時と言います. しかしその心を表現することはできなくて時に現わしたが その市がまさにこの詩と言います. 全然直した部分がないそうだ. 高等学生時代にこんなに感覚的ながら美しい詩を書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事実が驚くべきです. ^^

